1.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아직 안 있는 부분들이 많다.
2. 선편은 모두의 공로로 가고 있고, 악편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갈 것인데, 아직 안 하고 있다.
3. 이런 부분들을 해내어야 하는 것이다.
4. 아무도 모른다. 어떠한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말이다.
5. 물론 최XX는 알 것이다. 재미가 없다.
1. 많은 부분에 있어서 아직 안 있는 부분들이 많다.
2. 선편은 모두의 공로로 가고 있고, 악편은 아무도 해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갈 것인데, 아직 안 하고 있다.
3. 이런 부분들을 해내어야 하는 것이다.
4. 아무도 모른다. 어떠한 결과가 어떻게 펼쳐질지 말이다.
5. 물론 최XX는 알 것이다. 재미가 없다.
1. 보통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무조건적으로 순종을 강요한다.
2.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라는 이유를 "불신 지옥"이라는 협박조의 언어로 이야기를 한다.
3. 그게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을 안 믿어야 할 상황에서도 믿어야만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인간을 안 믿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인간을 믿으셨던 그 과정에 대한 보답인 것이다.
4. 하나님은 아담-해와가 성적으로 장난을 치는 것을 그들의 나이 7세 때에 확인하시고도, 그들이 그 사탄이의 유혹을 물리치고 온전한 인간으로 자라나게 될 것을 예상하시고 믿으시었다.
5. 그 절대적인 눈물겨운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아담-해와도 타락의 시기를 14세 때로 늦출 수가 있었던 것이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게 된 것이다.
1. 책임분담이란 하나님께서 이야기를 주시는 데에 필요한 부분들을 감당시키시기 위하여 나는 이 정도로 할테니, 너희는 그 나머지를 하여라 라고 하시면서, 인간들에 주시는 과정이다.
2. 이 책임분담을 다 하게 되면, 영적으로 부흥이 일어나서, 어떠한 부분에서 그 과정을 맞이하든지간에, 이야기가 통하는 것이 생겨나게 된다.
3. 교회에서 부흥 대역사 한다고, 영적으로 부흥하는 것이 아니다. 책임분담을 다 하여야, 영적인 부흥이 일어난다.
4. 물론 그 정도 가지고, 무슨 영적 부흥 타령을 하느냐라는 이야기가 있다.
5. 매우 유용한 도구로써 쓰인다. 이야기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