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웅 후손인 오루문은 단웅 대로부터 대를 이어 나온, 한반도로의 이주를 실체적으로 앞당기기 위하여, 수도를 오늘날의 요동 반도에 속하여 있는 요양 시 근처로 이동하였다.
2. 한반도로의 이주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어져 나아갔으며, 특히 한반도 출신의 관료들이 늘어나는 등의 수작을 부리게 되었다.
3. 이러한 수작을 통하여, 한반도 주민들은 점차로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요동과 만주 태생의 한민족들은 점차로 한반도 주민들을 부리는 요량을 알게 된 것이다.
4. 한반도 원주민들은 원래 한민족은 아니었으나, 심성이 착하고 도량이 넓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복하였을 때에 큰 반항이 없는 부분이 많았다.
5. 이것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종족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