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담과 해와는 에덴 동산인 에티오피아의 한 숲에서 하나님의 진노로 떨어져 나온 후, 정말로 자신들에게 실망하여서, 크게 울었다.
2. 아담과 해와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기들이 패배한 것은 아닌데, 책임을 안 지려고 하였던 것이 화근이 되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산 것이다.
3. 그 패배는 실제로 천사장 누시엘이의 패배였다. 하나님의 시험에 걸려들고 만 것이다.
4. 하지만, 그들의 그 패배로 보이는 울음을 보고, 신이 난 일부 천사들의 경우에, "아, 우리들이 인간보다 이제 높구나. 인간들을 마구 부려먹어서 그들 위에 서자."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노동이라는 것이 생긴 것이다.
5. 이제 AI 시대가 접어들고, 인간에게 내린 재앙의 하나인 노동이 줄어들게 되어서 하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