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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카이스트에서 AI로 박사학위를 획득한 인물입니다. 저의 연구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알아먹을 수 있는 형태로 드리려 하오니, 잘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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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달이라는 한금

2026. 9. 7. 11:16 | Posted by godneck0

1. 흘달이라는 한금(단군)은 매우 독특한 인물이었다.

 

2. 그의 시대에 우서한의 후손인 아한이 은나라를 세웠다.

 

3. 아한은 한금을 하다가, 자신의 한금 자리를 단웅의 후손인 흘달에게 물려주고, 하나라의 영역으로 간주되던 황하 이북에 터전을 마련하여서, 은나라를 형성한 것이다.

 

4. 이 은나라와 하나라는 조선을 사이에 두고서 으르렁거리면서 싸웠으므로, 중재를 하여야 할 흘달의 조선이 역할이 무거워지게 되었다.

 

5. 흘달은 대체적으로 은나라에 유리하게 주었으나, 가끔씩은 하나라에도 이야기를 주었다. 그 판단들은 후대의 한금들과 특히, 근대 조선 시대 광해군의 명, 청 갈림 외교 단계에서 매우 유용한 중도 정책으로 통하였다.

우서한과 그의 후손들

2026. 9. 6. 10:33 | Posted by godneck0

1. 우서한과 그의 후손들은 강력한 병권 통치를 하였다.

 

2. 원래 극좌(구을과 그 후손들의 민심 끄는 정치) 이후에는 극우가 등장하게 되어 있다.

 

3. 구을과 그 후손들이 너무 민심의 향방에만 따라서, 살고 움직이는 정치를 하고 나서, "그렇게 하게 되면, 모두가 망한다."는 공분 의식이 너무나도 거세게 되어서, 민심을 틀어쥐고 가는 정치로 향방이 움직이게 된 것이다.

 

4. 양쪽 다 답이 아니라는 중도도 답이 아니다. 답은 두익(頭翼)이 답이다.

 

5. 두익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중도와는 매우 다른 것이다. 중도는 왼손, 오른손이 아닌 중간손으로 가자는 주의로, 인기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 것이고, 두익은 딱 중심을 잡고서, 어떤 때에는 왼손을, 어떤 때에는 오른손을 번갈아서 쓰는 주의이다. 이것이 단웅과 그 후손들의 문화주의인 것이다.

달문과 한률의 파탄

2026. 9. 4. 08:47 | Posted by godneck0

1. 구을의 조카인 달문과 그 아들 한률이 구을을 따라서 감으로 인하여, 정권이 파탄나는 계기를 맞이한다.

 

2. 이들은 오늘날 구씨의 조상으로,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안 보고, 얄팍한 민심에 맞추어 주는 과정을 수행하였다.

 

3. 달문과 한률 때에는 호족의 기세가 아주 크게 일어났다.

 

4. 민심에 맞추다 보니, 호족이 그 기세로 올라오는 것이다.

 

5. 구을 때에는 어느 정도 버티었으나, 달문과 한률 때에 파탄이 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