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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카이스트에서 AI로 박사학위를 획득한 인물입니다. 저의 연구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알아먹을 수 있는 형태로 드리려 하오니, 잘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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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입장에 처한 아담과 해와

2026. 10. 25. 06:40 | Posted by godneck0

1. 아담과 해와는 에덴 동산인 에티오피아의 한 숲에서 하나님의 진노로 떨어져 나온 후, 정말로 자신들에게 실망하여서, 크게 울었다.

 

2. 아담과 해와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기들이 패배한 것은 아닌데, 책임을 안 지려고 하였던 것이 화근이 되어서, 하나님의 진노를 산 것이다.

 

3. 그 패배는 실제로 천사장 누시엘이의 패배였다. 하나님의 시험에 걸려들고 만 것이다.

 

4. 하지만, 그들의 그 패배로 보이는 울음을 보고, 신이 난 일부 천사들의 경우에, "아, 우리들이 인간보다 이제 높구나. 인간들을 마구 부려먹어서 그들 위에 서자."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노동이라는 것이 생긴 것이다.

 

5. 이제 AI 시대가 접어들고, 인간에게 내린 재앙의 하나인 노동이 줄어들게 되어서 하는 말이다.

하나님의 심정

2026. 10. 24. 11:08 | Posted by godneck0

1. 하나님은 분노를 잠시 누그러뜨리시고, 차분히 생각하여 보자고 하시었다.

 

2. 그런데, 제대로 된 생각은 안 나오고, 잡념만 들어왔다.

 

3. 너무나 사태가 위중한 터라, 이러한 시점에 접하여 본 적이 없으신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이 잡념을 떨어버릴 여유가 없으시었던 것이다.

 

4.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의 <복귀>를 위한 섭리를 진행하시기 위하여서, 그 잡념들을 큰 대가를 치루고 떨어내시어야 하시었던 것이다.

 

5. 예를 들어, 하나님의 절대 지존적 명령권이 있는데, 이 명령권을 사탄 누시엘이에게 주시면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신 부분이 있으시었다.

하나님의 분노

2026. 10. 23. 13:16 | Posted by godneck0

1. 인간의 타락이 진행된 것을 인지하신 하나님은 거세게 분노하시었다.

 

2. 그것 또한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해와가 서로 간에 성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을 보시고도, 그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시고 믿으시었고, 혹시나 있을 그들의 일탈을 막고자, 가브리엘을 시켜 그토록 용의주도하게 이야기를 진행하시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믿고 사랑하며 소망하던 존재가 단순한 자신의 계명을 어기고, 자신의 믿음에 배역하였을 때에 누구나 분노할 것이다. 거기다가, 그 존재가 자신의 자식이고 보면 말이다.

 

3. 그런데, 그 자연스러움을 거부하게 한 것은 사탄 누시엘의 망종짓이었다. 그는 자신이 그렇게 이야기를 끈 게, 두 사람이 서로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그에 맞춤형의 이야기를 주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하는 먼훗날에나 될 추천 시스템의 이야기를 하였다.

 

4. 이 누시엘의 행동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야기를 그를 죽이는 데에 쓰기 위하여 최선을 다 하시었으나, 그에 대한 분노가 세상 끝까지 안 미쳐서, 세상의 모든 동식물의 사랑을 관장하는 누시엘이의 이야기를 죽이는 데에 실패하시었다.

 

5. 그것은 실제로 누시엘의 그 범죄 행위를 뒤에서 리모트 컨트롤한 인물이 최(Choi)라는 천사가 따로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죽이지 못하시고, 동반으로 나가시게 되신 것이다.